다카하시 마리코, 새 사진집 발간에 대만족
기린의 [오후의 홍차(午後の紅茶)]와 시세이도의 [아넷사(アネッサ)] 등 광고계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모델 다카하시 마리코(高橋マリ子, 16)의 사진집 [태양과 벌꿀]이 21일에 발매된다고 19일자 스포니치가 전했다.
사진집에는 여름의 하치시마(八丈島), 겨울의 도쿄를 무대로 다양한 표정의 마리코가 등장한다. 패션, 광고 등 폭넓은 분야에서 활약하는 후지시로 메이사(藤代冥砂)가 촬영을 맡아 한편의 소설을 읽는 듯한 느낌을 준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출신의 마리코는 이미 영화계로부터도 제의를 받고 있는 기대주이다. 사진집 발매에 맞추어 5월 3일 오후 1시부터 기노쿠니아서점에서 사인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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